임영웅이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식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특히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마주친 박진영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bandicam 2021-01-24 22-22-09-986.jpg

 

bandicam 2021-01-24 22-22-01-415.jpg

 

bandicam 2021-01-24 22-21-36-029.jpg

 

bandicam 2021-01-24 22-21-30-101.jpg

 

bandicam 2021-01-24 22-21-27-839.jpg

가수 임영웅이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월 24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2021 골든디스크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엔 임영웅이 참석한 지난 1월 9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날 임영웅은 베스트 트로트 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라이브를 연습하며 목을 풀기 시작했다. 그는 마이크 없이도 뛰어난 성량을 자랑했다. 

 

그는 "'골든디스크'에서 제가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베스트 트로트 상'을 받게 돼서 너무나 영광이다"라며 "저에게만 주시는 상이 아니라 많은 노력과 좋은 노래를 들려준 우리 미스터 트롯맨들 모두를 위해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하겠다. 2021년에도 멋진 노래, 여러분께 위로와 감동이 되는 노래를 많이 많이 불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은 상을 받은 후 포토월에서도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작년에도 상을 많이 받았는데 받을 때마다 감동이었고 믿기지 않았다. 꿈같은 한해였다"며 "감사하다는 말은 언제 해도 모자란 것 같다. 무대 위에서도 그렇고 어디서나 여러분께 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지만, 여기서도 저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또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영웅은 박진영과 마주친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박진영 선배님이 저를 보고 'TV에서만 보다가'라면서 놀라셨다. 저도 깜짝 놀랐다"면서 방긋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imhhro.jpg

임영웅 유튜브 영상, 총 조회수 6억 뷰 돌파 

 

 
임영웅 영상이 유튜브 채널에서 총 조회수 6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 1월 20일 오전 기준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 누적 총 조회수 6억 뷰를 넘어섰다. 지난 11월 5억 뷰를 돌파한 지 약 두 달 만에 1억 뷰를 추가하며 임영웅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임영웅'에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부터 '바램', '미운 사랑' 등을 비롯해 방송 녹화 비하인드,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 등 임영웅이 등장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게재돼 있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최근 3400만 뷰를 돌파하며 '임영웅' 채널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