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너 키가 컸다?"는 장민호 말에 웃었다. 그는 지난 1월 22일 유튜브에 한국 이미지상 시상식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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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한국 이미지상 시상식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월 22일 이찬원 유튜브 채널에는 '이찬원 여러분들 덕분에 한국이미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찬원은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연예인 이찬원으로 변신하겠다고 한 뒤 메이크업과 헤어 관리를 받고 등장했다. 이찬원은 "오늘 이미지 디딤돌상 시상식에 가게 됐다"면서 "인터뷰도 하고 수상 소감도 오랜만에 밝혀야 하는데, 떨린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시상식을 기다린 이찬원은 장민호와 함께 시상식 현장으로 향했다. 대기실에서 나온 장민호는 이찬원을 보며 "너 키가 컸다?"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예상치 못한 장민호의 말에 "ㅋㅋㅋㅋㅋ"하며 웃었다. 

 

이찬원과 장민호는 TOP6 대표로 디딤돌상을 받게 됐다. 이찬원은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과분한 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2021년에도 많은 분께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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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찬또…이찬원, '사콜' 여왕벌 첫 대결서 100점

 

이찬원이 지난 1월 22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여왕벌6과의 대결에 첫 주자로 나섰다. 가수 윤수현과 대결을 벌이게 된 그는 "윤기나는 아름다운 목소리, 수선화처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선배님, 현명함까지 겸비한 그녀, 제가 오늘 이겨드리겠습니다"라고 윤수현으로 삼행시 포부를 밝혔다. 주현미의 '첫정'을 부른 이찬원은 100점을 받으며 TOP6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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