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군백기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첫 정규앨범 '우리家'의 더블 타이틀곡인 '만개' 풀버전이 공개 4개월 만에 300만 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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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부른 '만개' 풀버전이 4개월 만에 300만 뷰를 돌파하며 '군백기' 모르는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해 9월 초 김호중의 공식 유튜브 채널엔 "많은 분께서 기다려 주신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만개!! 풀버전을 공개합니다"라는 소개글과 함께 김호중이 녹음실에서 '만개'를 부르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호중은 독보적인 음색과 짙은 호소력을 자랑했다. '피어나면 금방 시들고 못난 모습인 채로 다시 죽어간다 해도 난 후회가 없으리오'라는 감동적인 가사까지 베일을 벗으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영상은 게재 4개월여 만인 1월 18일 오후 6시 기준 300만 뷰를 넘어섰다.

 

'만개'는 지난해 9월 5일 발매된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의 더블 타이틀 곡이다. 태양, 하늘, 바람, 비 그리고 모든 것을 사랑에 빗대어 사랑받고 피어나고 싶은 꽃을 의인화해 감정 표현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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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복무 전 마지막 공식 무대 '배웅', 200만 뷰 돌파 

 

김호중이 지난해 10월 27일 종영된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에서 부른 '배웅'이 공개 3개월여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김호중이 군 복무 전 시청자와 팬들을 위한 마지막 무대로 '배웅'을 선물하는 모습을 담았다. 김호중은 "돌아왔을 땐 좀 더 성숙해진 모습과 지금보다 더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인사했다. 영상은 1월 18일 오후 7시 기준 209만 뷰를 넘어서며 줄어들지 않는 김호중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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