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카페 영업 중단을 하게 된 방송인 오정연이 심경을 전했다.

카페를 운영 중이던 방송인 오정연이 영업 중단에 들어갔다. 11월 2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다시 영업 중단할 예정인 체리블리 앞에서 쉬이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카페 앞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 있다. 그는 "많이 속상하고 안타깝지만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은 분명 있고, 그럴수록 상황을 빨리 받아들이고 차선책을 고안해 실천하는게 상책이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도약의 기간으로 코로나 아웃. 모두 이겨냅시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정연은 tvN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며 채널A '황금나침반' 새 MC에 발탁됐다.


-다음은 오정연 카페 영업 중단 관련 글 전문 


내일부터 다시 영업 중단할 예정인 #체리블리 앞에서 쉬이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많이 속상하고 안타깝지만-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은 분명 있고, 그럴수록 상황을 빨리 받아들이고 차선책을 고안해 실천하는 게 상책이니까!


#사회적거리두기 #도약의기간으로


#코로나아웃 #모두이겨냅시다_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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