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2020 트로트의 해' 트롯어워즈 1등에 올랐다. 이찬원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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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2020 트로트의 해' 트롯어워즈 랭킹에서 1등을 기록했다. 익사이팅디시는 최근 '2020 트로트의 해 트롯 어워즈 1등은?'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해당 투표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집계됐으며, 총 투표수는 18만3469표였다. 

임영웅은 11만9989표를 얻으며 65%의 투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매력 순위 91%가 '뛰어나다'로 나타났다. 2위는 23%의 투표율(4만2962표)을 기록한 이찬원이 차지했다. 이어 장민호, 영탁, 송가인, 김희재, 정동원, 김호중, 박서진, 홍자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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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지난 11월 28일 온택트(Ontact)로 진행된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0 AAA)'에서 'AAA 최애돌 인기상-트로트 인기가수상', 'AAA 핫이슈상', 'AAA 올해의 트로트 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11월 29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엔 3관왕 트로피를 들고 기쁨의 미소를 지은 임영웅의 인증샷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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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계단에 앉은 슈트 히어로 

임영웅이 계단에 앉아서 자신감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월 29일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엔 "감성 장인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와 'HERO' 무대 잘 보셨나요~?"라며 임영웅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엔 야외 계단에 앉아서 모델 포즈를 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힙합 가수 분위기의 슈트를 입은 임영웅은 무대 뒤 '열일'하는 '잘생김'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팬들은 "심장아 나대지마~"라며 행복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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