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과 임영웅, 이대원의 미남 인증샷이 공개됐다. 신인선은 임영웅, 이대원과 함께한 '뽕숭아학당' 인증샷을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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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임영웅, 이대원 세 트로트 미남들이 한데 모였다. 신인선은 1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1회 트육대 우승!! 제2회 트육대는 과연? 오늘밤, 오후 10시 '뽕숭아학당 트롯육상선수권대회 편' 본상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나란히 선 신인선, 임영웅, 이대원이 엄지를 척하고 카메라를 향해 '꽃미소'를 날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볼이 발그레한 신인선의 얼굴이 튄다. 이를 의식한 듯 신인선은 해시태그로 "엄청 뛰었다 얼굴 봐. 나 혼자 피 솟음"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의상 포인트에 대해서도 "각자 아기 때 모습"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신선한 챔피웅 파이팅!! 넘 멋지고 잘생긴 세 분~", "비주얼로 이미 우승입니다", "와웅 뽕방사수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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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트롯맨 4인, 데뷔 후 첫 건강검진…하체 노인 누구? 

이날 오후 방송되는 '뽕숭아학당'에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 4인이 데뷔 후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 이들은 한방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이경제 한의사를 만났다. 건강 진단 도중 이경제 한의사는 트롯맨 4인 중 한 멤버를 향해 "건강 상태가 노인이야. 하체가 많이 지쳐 있어"라고 진단을 내려 충격을 안긴다. 하체 노인이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몸 상태 진단을 마친 트롯맨들은 이경제 한의사에게 맞춤형 침 치료와 일대일 집중 치료를 받으며 잠시 쉬어가는 특별 건강 관리를 마무리 지었다. 

 

더불어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귀 지압법과 목, 어깨의 피로를풀어줄 수 있는 특별한 목 체조 등 깨알 건강정보까지 제공, 안방극장에도 뜻깊은 시간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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