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의 자신감이 담긴 '더 클래식 앨범'의 메이킹 필름이 공개됐다. 김호중은 "꿈만 같다"며 첫 클래식 앨범 발매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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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의 첫 클래식 미니앨범 메이킹 필름이 공개됐다. 지난 11월 24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띵 스튜디오와 워너뮤직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의 메이킹 필름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호중은 "정말 감사하게도 클래식 미니앨범을 기획하게 됐다. 꿈만 같고 저의 첫 클래식 앨범이 나온다는 것자체가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중은 이날 클래식 미니앨범에 수록될 곡을 맛보기로 보여주며 기대치를 높였다. 프로페셔널하게 녹음에 임하는 모습으로 트라로티의 진가도 발휘했다. 김호중은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함께 이번 미니앨범을 기획했으며,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 등이 수록된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 리스너들에게 고품격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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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클래식 앨범, 선주문량 11만 장 돌파 

김호중의 클래식 앨범 선주문량이 11만 장을 돌파하며 김호중의 식지않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11월 2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11월 25일 오후 2시 기준 선주문량이 11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앞서 김호중은 첫 정규앨범 '우리家'로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판매)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김호중이 2020년 낸 앨범이 100만 장 이상의 판매 기록을 올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선물도 마련돼 있다. 모든 초도 구매자에겐 특별 제작된 포스터가 제공되며, 공동구매한 이들 중 15인을 추첨해 고급액자도 증정한다. 김호중의 '더 클래식 앨범'은 오는 12월 11일 발매되며, 정오에는 음원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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