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꾸민 '사랑이 이런 건가요' 무대가 100만 뷰를 돌파했다. 영상엔 영탁과 김호중이 신랑신부로 입장하는 모습도 담겨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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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꾸민 '사랑이 이런 건가요' 무대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23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 [사랑이이런건가요]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3개월 만인 11월 18일 기준 100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핑크 슈트를 입은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웨딩싱어'로 변신해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상큼하고 발랄하게 소화했다. 특히 신청자 예비신랑과 예비신부 대역을 맡은 영탁과 김호중이 노래 중간에 신랑신부 입장을 하는 콩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주례를 맡아 김호중에게 영탁을 때리지 않을 것을 맹세받았다. 김희재는 신랑신부 입장에 즉각 "난 반댈세"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노래를 가슴으로 부르는 영웅님 얼굴 표정이 진짜 가사 그대로 행복해 보여요", "저도 영웅님 노래할 때 가슴이 뜁니다", "또 다른 느낌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 "모든 노래를 밀가루 반죽하듯 마음대로 주무르십니다. 역시 나의 히어로 노래 천재. 당신의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요?" 등의 반응을 댓글로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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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 전체 조회수 5억 뷰 돌파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이 전체 영상 조회수로 5억 뷰를 돌파하며 '대세 임영웅'의 파워를 입증했다. 11월 18일 기준 임영웅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총 조회수 5억 뷰를 넘어섰다. 이는 4억 뷰를 넘긴 지난 9월 22일 이후 불과 2개월 만이다.

가장 많은 조회수를 올린 영상은 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8개월 만에 무려 3107만 뷰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100만 뷰 이상인 영상이 수두룩해 기록의 역사를 쓰고 있는 임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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