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비, 김태희 부부가 부동산&땅부자 스타 1위에 올랐다. 보유한 부동산 규모만 800억 원에 달한다.

비, 김태희 부부가 '연중 라이브'가 선정한 부동산&땅부자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0월 30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이하 '연중')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는 지난주에 이어 부동산&땅부자 스타 2편으로 꾸며졌다.
 
부동산&땅부자 스타 1위는 814억 원을 가진 비 김태희 부부로 선정됐다. 비의 소속사가 있는 건물은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받았다.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비는 이 건물을 2008년 약 169억 원에 구입해 신축 공사 후 370억 원의 가치로 상승시켰다.
 
'연중 라이브'에 따르면 한남동, 역삼동, 이태원동 등 두 사람이 함께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만 420억 이상이며, 미국 어바인에 24억 원 가량의 주택을 구매하며 해외 진출을 예고하기도 했다.
 
전문가는 신혼집을 선택할 정도로 투자 지역과 투자 상품을 골고루 하는 지혜를 가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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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국내 넘어 해외 부동산도
2위는 총 4채의 부동산을 보유한 권상우가 차지했다. 권상우는  경기 분당, 서울 성수동과 논현동, 등촌동 등에 부동산을 보유했다. 특히 아들 룩희와 어머니의 생일을 조합한 건물명을 스스로 짓기도 했다. 성수동에는 세차장을 열어 쏠쏠한 매출을 얻고 있다. 세차장에는 고소영 등 연예계 셀럽들이 단골로 있다. 가족들에게 애정이 남다른 권상우는 호주에 약 17억 원짜리 펜트하우스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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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340억 건물 전액 현금 플렉스
3위는 755억 원을 보유한 전지현이다. 전지현은 서울 삼성동과 논현동, 이촌동 총 4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40억 원짜리 부동산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4위는 692억 원 상당의 건물을 지닌 송승헌, 5위는 55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장근석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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