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윤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와 '사랑의 콜센타-왕중왕전' 대기실에서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출신들에 대한 애정을 평소 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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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구윤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과 행복한 만남을 공유했다. 그는 10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구윤이만난사람들' 해시태그와 함께 "뽕숭아학당 트롯 패밀리. 경북 영주시 풍기읍~ 맏형 민호 형과 예쁜 동생들과 함께 즐기다가 왔습니다. 오늘 밤 10시 본방 사수해 주세요(우리 희재만 없네. 어디 갔었던 거야!?) 깜짝 손님으로 오신 중식요리의 대가이신 이연복 셰프님도 저희들에게 깨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셨습니다. 기대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연복 셰프, 이찬원 등과 촬영한 사진도 게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함께 미처 사진 촬영을 못한 김희재와 찍은 사진도 한 시간 늦게 공개하며 "예쁜 동생 희재~~ 내일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_왕중왕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여러분 착하고, 춤 잘추고, 노래 잘하고, 순하디 순한 예쁜 동생 김희재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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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윤, '사랑의 콜센타' 왕중왕전 특집 출격

오는 10월 22일 방송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29회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박사10' 조항조, 진성, 김용임, 유지나, 추가열, 진시몬, 서지오, 박서진, 박구윤, 숙행과 팀 대결이 아닌 개인전으로 맞붙어 진검승부를 펼치는 '왕중왕전'이 전파를 탄다. 특히 이찬원과 박서진의 '리벤지 매치'가 성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TOP6는 대결이 시작될 때마다 박사10에게 선택받지 않으려고 시선을 피하는 등 손에 땀을 쥐면서 '트롯 왕중왕전'에 임했다"며 "트롯 왕좌에 오르기 위해 TOP6가 어떤 히든 노래를 꺼내 들었을지, 특별한 개인전으로 벌어지는 '트롯 별들의 축제'를 지켜봐 달라"라고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1012임영웅김호중_400.jpg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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