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부른 '이제 나만 믿어요'가 '인기가요' 차트 톱10에 재진입하며 식지 않는 임영웅의 인기를 입증했다. 전주보다 무려 4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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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가 '인기가요' 차트 TOP10에 재진입했다. 9월 27일 방송된 '인기가요'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이 부른 '이제 나만 믿어요'는 전 주에 비해 무려 4계단 상승한 10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르며 상금 1억 원과 최고급 SUV 차량, 수제화 200켤레, 그리고 조영수, 김이나가 작곡과 작사를 맡은 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받은 바 있다. '이제 나만 믿어요'는 지난 4월 공개된 곡으로 무려 5개월 넘는 기간 동안 가요 프로그램 상위를 지키며 임영웅에 대한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반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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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9월 가수 브랜드 평판 2위…영탁·이찬원도 10위권

임영웅이 9월 가수 브랜드 평판 2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2728만4784개를 조사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임영웅은 글로벌 그룹인 방탄소년단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블랙핑크, 4위는 아이유, 5위는 강다니엘이었다. 임영웅은 아이돌 가수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브랜드 가치를 보유한 스타임을 입증했다. 10위 안에 '미스터트롯' 선 영탁과 미 이찬원도 이름을 올리며 '트롯붐' 효과를 톡톡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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