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광고계 블루칩에 등극했다. 이번엔 유산균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그 인기를 실감했다.

chanwon3.jpg

'미스터트롯' 미(美) 이찬원이 광고계 블루칩에 등극했다. 최근 황칠 막걸리 단독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이번엔 유산균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된 것이다. 

 

글로벌 유산균 전문기업 크리스찬 한센의 유산균 스트롱바이오틱스가 이찬원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9월 25일 밝혔다. 스트롱바이오틱스 측은 "소년 같은 청량한 마스크에 남성다운 시원한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이찬원이 스트롱바이오틱스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트롱바이오틱스는 코스트코 전 지점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찬원의 스트롱바이오틱스 광고는 오는 10월 10일 공개되며, 브랜드 자사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스트롱바이오틱스 측은 "이찬원 모델 선정 기념 특별 구성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장 건강을 위한 푸른 신호등 스트롱바이오틱스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찬원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찬원은 웰더마 화장품, 정관장 굿베이스, 미스터피자 모델로도 활동했다. 


chanwon4.jpg

 

이찬원 "1년째 친척들 보지 못했다" 왜? 

지난 9월 24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추석특집 사랑의 효센타'가 진행된 가운데,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을 하지 않았던 지난해 추석을 회상하며 "작년에 '미스터트롯'이라는 프로그램에 나가니까 응원해 달라고 친척 분들께 이야기했었다. 그리고 나서 아직 못 뵀다"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그런 다음 연락을 끊은 거 아니냐. 잘됐으면 다시 와서 인사를 해야 하지 않나"라고 몰아갔고, 트롯맨들도 "저희 집에도 초반엔 좀 오더니 이젠 안 온다"며 이찬원을 놀렸다. 

"작년 추석과 비교해 제일 달라진 사람은 이찬원 씨인 것이다"라는 말에 이찬원은 당황하며 "너무 바빴다"고 둘러댔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sdadsd.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