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올린 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희라의 리즈시절을 연상케 하는 인형 같은 미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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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미모가 출중한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수종은 9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촬영 전 딸 최윤서 씨와 한컷...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거울 앞에서 흰 셔츠와 청바지로 의상을 맞춘 최수종과 딸 최윤서 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 최윤서 씨는 엄마 하희라의 리즈 시절 미모와 판박이여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친들은 사진을 보고 "또 하나의 하희라 님 같아요~~", "헉 하희라 씨인 줄 알았어요...!", "어머!!! 따님이 하희라 님 빼박이에요 ^^ 너무 이쁘시네요", "리틀 하희라 씨네용. 따님도 진짜 미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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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연예인 

당대의 톱스타였던 최수종과 하희라는 '젊음의 행진'의 MC를 맡으면서 오빠 동생으로 친분을 쌓았다. 이후 작품을 함께하는 일이 늘어났고, 하희라가 성인이 된 이후 최수종이 마음을 고백, 연인이 됐다. 

 

교제한 지 얼마 안 돼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최수종이 프러포즈를 하며 1993년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여러 번 유산 끝,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얻은 이들은 이후 연년생으로 둘째를 낳으며 지금의 다복한 가정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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