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가 훈남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김구라는 과거 그리가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언급한 바. 출연진은 "아빠와 안 닮아서"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mc.jpg

 

mc2.jpg

래퍼 그리가 '훈남'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는 지난 9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하하. 기름 넣으러 외출.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 전 한 번 걸렸어요. 푸하하. 다들 보고 싶네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주유소에서 주유건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23세 청년이 된 그리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아이돌 그룹 센터의 비주얼을 장착한 그리의 근황에 팬들은 "김구라 가짜 아들 소문 돌 만큼 아빠와 다르게 생겼네", "그리 나날이 연예인 비주얼! 김구라 흐뭇할 듯",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더니, 정말 잘생겼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그리는 지난달 신곡 '허밍'을 발표했다. 


mc3.jpg

김구라, "아들이 가짜라는 이야기 나돌았었다" 가짜 뉴스 피해 고백

지난 9월 17일 첫 방송된 '투페이스'에서 MC 김구라는 자신도 가짜뉴스의 피해자임을 언급했다. 그는 "저도 옛날에 아들하고 (방송에) 나왔을 때 아들이 가짜라는 이야기가 한때 나돌았었다"며 "사실 웃어넘길 수 있었지만, 웃어넘길 수 없는 수준까지도 가는 게 문제다"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은 "그리가 너무 귀여워서", "김구라가 그리와 안 닮아서"라는 반응을 드러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