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과즙미 터지는 매력을 지닌 스타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이찬원, 3위는 영탁, 4위는 장민호, 5위는 정동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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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과즙미 터지는 매력을 가진 스타'에 등극했다. 

 

마이원픽은 지난 9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과즙미 터지는 매력을 가진 스타는?'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위는 108만3771표를 획득한 임영웅이 선정됐다. 

 

2위는 이찬원, 3위는 영탁, 4위는 장민호, 5위는 정동원이 그 뒤를 이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뽕숭아학당',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며, 오는 10월 1일 '2020 트롯어워즈' 진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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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최고의 트로트 가수 1위…2위는 김수찬 

임영웅은 지난 9월 14일 종료된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의 테마랭킹 '최고의 트로트 가수를 뽑아라' 투표에서도 55만9943표를 얻으며 1위를 거머쥐었다. 

 

2위는 32만7326표를 얻은 김수찬이, 3위는 11만562표를 얻은 이찬원이 각각 차지했다. 

'팬앤스타'는 '더팩트' 매체에서 운영하는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로,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 중이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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