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선배 가수 이적과 찍은 투샷을 공개하며, 성공한 덕후의 기쁨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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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영탁이 선배 가수 이적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9월 21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팡질팡 길을 잃고 헤매던 때 위로가 되어준 음악을 해주신 선배님들이 곁에 계시고 그분들과 연락을 나누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는 것 형용할 수 없는 행복 그리고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영탁이 이적과 어깨동무를 하고 '엄지 척' 포즈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언젠가모두만나게됩니다, 힘들땐잠시쉬어가세요, 감사또감사, 오늘의음악, 순례자, 이적"을 달아 만남의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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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영탁 효과…영탁의 피죤 액츠, 3개월 만에 30만 개 팔려

광고계의 영탁 효과가 쏠쏠하다. 피죤이 신규 출시한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가 출시 후 3개월 만에 30만 개가 팔리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9월 21일 밝혔다. 

 

피죤에 따르면,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는 출시 3개월 만에 판매 실적이 400% 이상 늘고 누적 판매 수량 30만 개를 훌쩍 넘겼다. 판매액 기준으로도 300% 가까이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나타내고 있으며 9월 현재까지 판매량도 전월대비 160%를 훌쩍 넘겼다.

 

피죤은 판매 호조의 원인 중 하나로 영탁을 모델로 기용한 것을 거론했다. 피죤은 지난 6월 영탁을 모델로 전격 발탁해 7월부터 섬유유연제 ‘피죤’을 비롯해 세탁세제 ‘액츠’와 섬유탈취제 ‘스프레이 피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영탁의 유행어 ‘찐이야’를 활용한 피죤 광고는 간결한 메시지로 제품 특장점을 전달하는 동시에 ‘피죤’의 대표 시그니처 로고송 “빨래엔 피죤~”을 “영탁인 액츠~”, “강력한 액츠~” 등으로 영탁이 바꿔 불러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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