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유튜브 구독자수가 30만을 돌파했다. 영탁은 30만 돌파를 기념하며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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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선 영탁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30만을 돌파한 가운데, 영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9월 18일 영탁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탁에 대해 궁금해? 탐구영역 Q&A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엔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팬들이 보낸 질문을 읽고 답을 하는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좋아하는 간식부터, 잠버릇, 술버릇, 힘들고 외롭다고 느꼈을 때, 극복 방법, 지금 핸드폰 배경 등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특히 좋아하는 간식에 대해 "떡볶이와 순대"를 말하던 그는 자신이 모델로 활약하는 광고 제품을 의식한 듯 "헛개차, 슈퍼콘, 영탁 막걸리, 마이셰프 간식"을 나열하는 센스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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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지인들에 곡비 안 받아" 의리남 등극

영탁이 지인들에게 곡비를 안 받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19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가수 슬리피는 영탁과 통화를 나눴다. 슬리피는 영탁에게 전화를 걸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편곡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워했다. 

 

영탁은 슬리피에게 "나랑 곡 한 번 같이 작업하자"라고 제안했고, 슬리피가 곡비를 묻자 "난 지인들에게 곡비 안 받는다"고 통큰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탁의 통큰 면모에 '전참시' 출연진은 "정말 대인배다. 잘 나누는 성격인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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