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표 마틸다 '웅틸다'가 소환됐다. 이쁜 짓도 숨길 수 없는 뇌쇄적인 매력에 팬들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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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표' 마틸다가 소환됐다. 

 

지난 9월 19일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잊을 만~ 하니 돌아온 웅틸다. 아직 하드털이는 끝나지 않았웅. 모두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6월 '사랑의 콜센타'에서 웅틸다로 변신한 임영웅의 폴라로이드 버전을 담고 있다. 웅틸다는 한 쪽 손가락을 턱에 지그시 대고 미소를 살짝 짓는 표정이다. 일명 '이쁜짓'도 숨길 수 없는 웅틸다의 뇌쇄적인 매력에 팬들은 하트를 쏟아냈다. 

 

'제1회 사콜 예술 대상' 시상식에 영화배우 변장을 하고 등장한 웅틸다 임영웅은 레옹으로 변신한 김호중과 'Shape of my heart'를 열창,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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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9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위 

임영웅이 9월 2주차(2020.09.11~2020.09.17)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아차랭킹)에서 2위를 기록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은 23만502표를 얻은 강다니엘에 이어 15만221표를 얻었다. 3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팬덤의 규모와 충성도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수치에서도 임영웅은 3만3151개를 받으며 2위를 나타냈다. 1위는 3만4332개를 받은 강다니엘의 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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