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트육대'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임영웅의 사복 차림과 체육복 차림 모두 빛이 나 팬들의 심장을 두드렸다.

hhhhhhhh.jpg

'트로트 스타' 임영웅의 빛나는 비주얼이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최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웅 in 트육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임영웅은 겨자색 셔츠와 청바지, '트육대' 트레이닝복을 입고서 열정적으로 대회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막 찍어도 화보 느낌이 가득한 임영웅의 비하인드컷에 팬들은 "사람이 이렇게 잘생길 수가 있다니", "임영웅 곱다 고와. 체육부장 임영웅 응원합니다", "넘 멋짐", "임영웅 매일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nuera.jpg

임영웅, 국내 넘어 프랑스 브랜드 모델까지 '글로벌' 

국내 광고를 섭렵한 임영웅이 최근 프랑스 시계 브랜드 브리스톤의 모델로 발탁되며 그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브리스톤을 공식 수입·유통하는 스타럭스 관계자는 "임영웅과 1년간 브랜드 모델 계약을 했다"며 "지난 2016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뒤 국내 스타를 모델로 발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임영웅이 그동안 각종 화보와 방송을 통해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기에 패션 브랜드 모델에 제격이라 평가했다"면서 "가수로서의 진정성 있는 면모뿐만 아니라 스포츠 스타같이 스포티하면서도 건강하고 경쾌한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겨 '스포티 시크'를 표방하는 브리스톤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판단했다"면서 임영웅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덧붙였다. 

앞서 해당 브랜드 제품은 가수 이효리와 배우 조정석이 착용한 바 있다. 임영웅의 브리스톤 광고는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