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가 회원수 13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3개월 만에 3만 명 늘어난 기록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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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스타' 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의 회원수가 13만 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7년 5월 개설된 '영웅시대'는 9월 19일 오전 회원수가 13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6월 10만 명을 돌파한 이후 3개월 만에 3만 명이 늘어서며 임영웅의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 출신으로, 현재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이다. 오는 10월 1일 오후 개최되는 '2020 트롯어워즈'의 메인 MC를 맡아 첫 진행 도전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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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9월 2주차 '아차랭킹' 2위 

임영웅이 9월 2주차(2020.09.11~2020.09.17)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위를 기록하며 아이돌로도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은 23만502표를 얻은 강다니엘에 이어 15만221표를 얻었다. 3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팬덤의 규모와 충성도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수치에서도 임영웅은 3만3151개를 받으며 2위를 나타냈다. 1위는 3만4332개를 받은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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