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의 아들 김민국 군이 격분한 셀카를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그는 "고백데이 같은 소리 입에 담지도 마십쇼"라며 짜증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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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인 김민국 군의 격분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민국은 지난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백데이 같은 소리 입에 담지도 마십쇼"라며 "뭔 고백이야 고백은"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엔 격분한 민국 군의 모습과 짜증이 난 듯한 눈빛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민국 군의 모습 등이 담겼다. 격분한 모습이 재밌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민국은 과거 아빠 김성주, 동생 김민율 군과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귀여움을 받았다. 올해 만 16세인 민국 군은 최근 '폭풍 성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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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이탁수는 '뮤지컬스타' 도전 

김민국의 폭풍 성장에 '아빠! 어디가?' 출신인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의 근황도 재조명됐다. 이탁수는 지난 9월 5일 방송된 'DIMF 뮤지컬스타'에 배우 지망생으로 출연해 배우 꿈에 한발 다가섰다.  

 

그는 민국 군보다 한 살 형으로, 올해 만 17세, 고등학교 2학년이다. 이종혁은 '라디오스타'에 출연,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현재 배우 준비 중이다. 키가 181cm다"라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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