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내 대구-경북인들로 구성된 100명 이하 소규모 그룹인 '영탁쓰 대경 수비대'가 영탁의 아버지 고향인 영덕에 세제를 기부했다. 이들은 영탁의 아버지 생일과 영탁의 가수 데뷔 15주년 등을 기념해 이같은 기부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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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영탁의 팬카페 '영탁쓰 대경 수비대'가 9월 16일 세제류(70여만 원 상당)를 영탁의 아버지 고향인 경상북도 영덕에 기부했다. 

 

'영탁쓰 대경 수비대'는 영탁의 공식 팬카페인 '영탁이 딱이야' 내 대구·경북인들로 구성된 100명 이하의 소규모 그룹이다. 이들은 영탁의 아버지 생일과 영탁의 가수 데뷔 15주년 등을 기념해 이같은 기부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영탁쓰 대경 수비대'는 영탁을 위해 지난 4월 결성한 이후 크고 작은 기부 활동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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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의 훈훈 선행…데뷔 15주년 축하 소외계층에 기부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의 오픈 단톡방인 경기남부방 'the♡럽탁'은 영탁의 데뷔 15주년을 축하하며 소외계층에 선행을 베풀었다. 

 

'the♡럽탁' 측은 지난 9월 14일 오후 2시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쌀 10kg 50포와 라면 50박스, 세탁세제 액츠 50개, 피죤 50개, 마스크 750장 등이다. 

 

'the♡럽탁' 측은 "소년소녀 가장들이나 홀몸 노인들에게 쓰이길 바란다. 영탁님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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