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막내 이찬원이 형들의 첫인상을 공개했다. 특히 임영웅과 장민호의 비주얼에 그는 감탄했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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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F4 막내 이찬원이 형들의 첫인상을 공개했다. 

 

지난 9월 9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이찬원은 쎄시봉 형님들의 첫인상 이야기 후 임영웅과 장민호에 대한 첫인상을 떠올렸다. 

 

먼저 오디션 전부터 팬이었던 임영웅에 대해 그는 "너무 좋아하고 존경해서 '미스터트롯' 때 대기실을 찾아봤는데 없더라"라며 "화장실 앞에서 봤는데 사람이 때깔이 다르더라. 몸매도 롱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이 사람 정말 연예인인가 싶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찬원은 또 장민호에 대해선 "대기실에 갔는데 더 연예인 같은 사람이 있더라. 너무 잘생겼더라"라며 "그런데 선거 유세하는 줄 알았다. 한 명씩 만나면서 악수를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20년 후에도 형님과 쎄시봉 선배님들처럼 함께 노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뭉클한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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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18주 연속 水 종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쎄시봉과 트롯맨이 만든 '뽕숭아학당'은 전국 시청률 1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18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종합 동시간대 1위를 나타냈다. 

 

특히 대구에서 '리틀 조영남'이라 불리던 이찬원은 조영남을 만나자마자 감격했다. 두 사람은 '딜라일라'를 함께 부르며 훈훈한 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조영남은 이찬원이 아닌 임영웅과의 듀엣 무대를 쟁취하기 위해 임영웅의 매력 세 가지를 술술 읊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영남과 임영웅은 '화개장터'로 흥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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