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슬기로운 집콕 생활 스타 10위에 선정되며 톱 아이돌들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린 '미스터트롯' 트롯맨은 김호중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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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집콕 생활을 슬기롭게 잘 보낼 것 같은 스타' 10위에 선정됐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집콕 생활을 슬기롭게 잘 보낼 것 같은 스타는?' 설문에서 김호중은 총 투표수 4만 5634표 중 682표를 획득하며 10위에 올랐다.

 

이는 '미스터트롯' 출신 트롯맨 중 유일한 순위권이다. 트로트 여신 홍자는 1604표를 얻으며 6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서 1위는 무려 1만7136표를 획득한 방탄소년단 정국이, 2위는 1만883표를 획득한 방탄소년단 슈가가 각각 기록했다. 이밖에 AB6IX 박우진,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제시, 홍자, 로켓펀치 윤경, 트와이스 사나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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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9월 10일 서초구청서 사회복무요원 근무 시작 

가수 김호중이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오는 10일 오전 9시 근무를 시작한다. 김호중은 당초 지난 6월 입대 예정이었지만, 입영을 연기하고 병역판정검사 재검을 받았다. 재검에서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은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 

 

김호중은 지난 9월 5일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발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복무 당일인 9월 10일엔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살았소' 음원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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