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이 체중 30kg을 감량하고 배우 포스를 풍겼다.

방송인 샘 해밍턴이 30kg 체중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쥬비스 다이어트에 따르면 샘 해밍턴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30kg 감량 소식을 전했다. 120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샘 해밍턴은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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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체중이 많이 나가 건강도 안 좋아지고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체력도 떨어져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시작 후 꾸준히 체중을 감량한 그는 5년 만에 두 자릿수 체중을 기록했다.

 

샘 해밍턴은 "지금까지 30kg 감량을 했는데 살이 빠지니까 컨디션도 좋아지고 체력도 많이 좋아지는 걸 느꼈다"며 "30kg가 끝이 아니라 여기서 추가로 더 감량해서 훨씬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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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현미밥 도움 많이 받아"

앞서 샘 해밍턴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누구에게나 다이어트를 하는 건 힘들지만 좋은 기회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고, 열정이 생겼다"면서 "다이어트하는 동안 우리 와이프도 옆에서 너무 멋있다고 하더라. 윌리엄, 벤틀리도 열심히 응원해줬다. 가족 덕분에 열심히 버텼다"고 밝혔다. 이어 "옷 사이즈도 엄청 줄었다. 요즘 밖에 나가면 날아다닌다"고 기뻐했다.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 비결로 기계 관리, 그리고 식단 관리를 철저하게 했다고 알렸다. 특히 그는 "현미밥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면서 "전에 다이어트 할 때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못 해서 저녁에 세 끼 분량을 한꺼번에 먹으려고 하니 힘들었다. 규칙적인 식사가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한끼 식사량을 비슷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에너지 소비가 효율적이다"라고 다이어트 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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