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최애돌 셀럽'에서 기부천사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이찬원, 3위는 김호중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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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스타' 임영웅이 최고의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최근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임영웅이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 이어 이찬원, 김호중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9월의 기부천사로 선정돼 총 150만 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한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 출신으로 국내 최초 트로트 그랑프리쇼 '2020 트롯어워즈'를 통해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이찬원은 임영웅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김호중은 지난 9월 5일 첫 정규 앨범 '우리家'를 발매했다. 오는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앞두고 있다. 

 

한편 최애돌 셀럽 명예전당 배우 1위는 도경수, 2위는 옹성우, 3위는 진영이 이름을 올렸으며, 예능 1위는 이승기, 2위는 전소민, 3위는 양세형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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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콘서트 취소로 팬들과 만나지 못해 아쉬워" 

임영웅은 팬들과 만나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그는 지난 9월 4일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구전녹용' 언택트 행사에 참여, "코로나19로 인해 콘서트가 취소되는 등 팬들과 만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빨리 만나는 그날을 소망하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한 소수의 스태프만 참여한 채 진행됐다. 행사는 영상으로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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