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폭풍 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동갑 아이돌 가수들과 비교해둔 게시물을 올리고 인상 쓰는 모습으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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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폭풍 성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국은 9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그래요 나한테 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한 페이스북에 "'아빠 어디가' 민국이랑 동갑인 04년생 아이돌들. 만 16세 비주얼에 한 번, 민국이가 벌써 아이돌 데뷔할 나이라는 거에 두 번 놀람"이라는 내용이 담긴 캡처본이 담겼다. 

 

이어 김민국은 인상을 쓰고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은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콧수염이 난 김민국의 얼굴에서 엄청난 성장 속도가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김민국의 폭풍 성장에 놀라워하는 한편, 아이돌 얼굴과 비교해둔 게시물엔 "무례하다"는 지적을 쏟아냈다. 

 

김민국은 과거 김성주, 동생 김민율과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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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이탁수는 '뮤지컬스타' 도전 

김민국의 폭풍 성장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아빠! 어디가?' 출신인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의 근황도 최근 화제를 끌었다. 이탁수는 지난 9월 5일 방송된 'DIMF 뮤지컬스타'에 배우 지망생으로 출연해 배우 꿈에 한발 다가섰다.  

 

그는 김민국보다 한 살 형으로, 올해 만 17세, 고등학교 2학년이다. 이종혁은 "현재 배우 준비 중이다. 키가 181cm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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