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밝은 근황을 공개하며 남편 진화와 함께 불거진 '아내의 맛' 하차설과 불화설을 무색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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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밝은 근황을 공개하며 남편 진화와 함께 불거진 '아내의 맛' 하차설과 불화설을 무색케 했다. 

지난 9월 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음료 판매 상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소파에 우아하게 앉아서 자신이 판매 중인 다이어트 음료를 마시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며, 두 사람의 결별이 배경이 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아내의 맛' 제작진은 "하차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고, 함소원 측은 별도로 입장을 내지 않았지만, 대수롭지 않은 듯 꿋꿋이 다이어트 음료 판매 상황을 SNS에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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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 후 찾은 전성기 

함소원은 대학교 등록금을 벌기 위해 출전한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입상, 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 돈을 벌기 위해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중국으로 떠난 그녀는 중국에서 크게 성공했으며,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40세가 훌쩍 넘은 나이에 딸 혜정 양을 낳았다.

진화와 결혼 후 함소원은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 '함진부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함진마마'로 불리며 인플루언서로도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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