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뮤지컬 스타'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아버지가 배우 이종혁임을 밝히며 "부담은 없었냐"는 질문에도 "별로 없다"는 당찬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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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아들인 이탁수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5일 방송된 'DIMF 뮤지컬스타'에서는 이종혁의 큰아들이자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탁수가 배우 지망생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한복을 입고 맨발로 무대에 올라 "아버지는 배우 활동을 하고 계신다"면서 아버지가 이종혁이라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버지가 배우가 부담은 없었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탁수는 "저는 그냥 이탁수로 나왔기 때문에 부담은 별로 없다"고 답했다. 이탁수의 무대는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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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바보' 이종혁 "탁수 사진 올리면 반응 달라" 

앞서 이종혁은 지난 6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아들 이야기가 나오자 "SNS에 제 사진을 올리면 반응이 별로 없는데, 탁수 사진을 올리면 반응이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

탁수 군은 올해 만 17세, 고등학교 2학년이다. '라디오스타' MC 안영미와 스페셜MC 양세찬이 "탁수가 진짜 잘생겼다"고 혀를 내두르며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현재 배우 준비 중이다. 키가 181cm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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