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부른 '수은등'이 150만 뷰를 돌파했다. '미스터트롯' 이후 유튜브를 하지 않는 이찬원이 다시 활동하기 바라는 팬들의 염원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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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유튜브를 하길 바라는 팬들의 염원이 불타올랐다. 이찬원이 부른 '수은등' 영상이 9월 4일 기준 15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이찬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찬원-수은등(김연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엔 노래방에서 '수은등'을 부르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으며, '미스터트롯' 이전 연습을 위해 노래방을 찾은 풋풋한 모습과 이찬원의 가창력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TOP7의 멤버들과 다르게 '미스터트롯' 이후부터 유튜브를 하지 않고 있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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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이찬원에게 보낸 응원...이찬원, 친구들 목소리에 울컥 

이찬원은 지난 9월 3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황윤성과 듀엣으로 '삼각관계'를 부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이찬원의 친구들이 보낸 영상이 공개됐는데, 이찬원은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친구들은 "우리는 항상 발라드를 불렀는데, 형은 꿋꿋하게 트로트만 불렀어. 그 많은 경쟁률을 뚫고 미가 돼서 팬도 많이 생기고 사랑도 많이 받게 됐어. 우리도 지켜보면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어. 우리 엄마 프로필 사진은 내가 아니고 형이야. 항상 목관리 잘해. 바쁘겠지만 몸 관리 잘해"라고 진심이 담긴 응원을 보냈다. 

 

<여성조선>유튜브 채널에서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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