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절친인 정명규가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승해 영광이라며 임영웅에게 "고맙고 사랑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명규는 '판타스틱 듀오' 우승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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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명규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정명규는 지난 8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소감을 올렸다. '사랑의 콜센타'에 임영웅의 친구로 출연한 그는 우승을 차지했다. 

정명규는 "어마어마한 가수 분들, 배우님과 함께 출연하게 돼서 너무 영광이었다"며 "영웅이 형, 불러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경험했고, 너무나도 너무나도 운 좋게 우승까지 하는 영광을 준 노래방 반주기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드린다"며 "살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올라간 것도 가문의 영광이다. 검색해 주신 모든 분들께 영광을 돌린다. 앞으로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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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밝힌 친구 정명규 

정명규는 '판타스틱 듀오' 우승자 출신으로 현재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다. 

임영웅은 정명규에 대해 "굉장히 성실한 친구다. 이번에도 '사랑의 콜센타' 출연 제안을 했더니,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간다'고 했다"라고 소개했다. 

임영웅과 정명규는 이날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해 98점을 받았다. 이들이 부른 '슬픈 인연'은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지 하루도 채 안 돼 20만 뷰에 육박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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