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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14kg을 감량한 후 리즈 미모를 되찾았다. 

구혜선은 8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뉴에이지 피아노 앨범 '숨3'의 재킷 비하인드컷으로, 구혜선은 초근접 B컷임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모은다. 도자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더했다. 

구혜선의 B컷을 본 팬들은 "다이어트 전에도 예뻤지만, 다이어트 하니 완벽한 미모" "이혼 후 나날이 더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은 지난해 전 남편 안재현과 불화설과 폭로전으로 연예계를 발칵 뒤집었다. 최근 이혼에 합의, 남남이 됐다. 구혜선은 오는 9월 최인영 음악감독과 협업한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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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밝힌 다이어트 비결

구혜선은 다이어트 비결을 궁금해하는 질문에 "다이어트 비결은 츄파춥스♥ 야식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츄파츕스를 물고 잠을 청하면 단잠에 들게 돼요. (츄파춥스-45칼로리가 야식-900칼로리보다는 낫겠다고 판단)"이라며 '막대사탕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또 "사실 눈썹을 바꿨다"면서 눈썹 모양의 변화로 다이어트 착시 효과를 일으켰다는 것. 

구혜선은 최근 공개된 화보 인터뷰에서도 "식단 관리를 하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했다"며 "원래 쉬는 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한동안 나태해진 것 같다. 요즘은 잠자는 시간 외 무엇이든 하려고 한다. 쉬는 건 죽어서 해도 된다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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