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덤의 선한 영향력이 계속되고 있다. 기부 누적금액이 5억 원을 넘으며, 스타와 모범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보이는 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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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8월 13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 팬덤 아리스의 수재민 성금 기부 금액이 3억 원을 넘어섰고, 코로나19 관련 성금까지 포함하면 누적금액이 5억 원을 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호중 팬덤은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고자 '트바로티'라는 이름으로 8월 13일 오전 9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17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스타와 모범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보이는 사례로 꼽힌다. 

앞서 아리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억 원 이상 기부하는가 하면, 김호중 역시 '나보다 더 사랑해요'의 모든 음원 수익을 전액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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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전석 매진 "추가 티켓 오픈"

김호중은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단독 팬미팅은 지난 8월 7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CGV 측은 8월 13일과 14일 추가적으로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팬들의 관심에 보답할 예정이다. 

 

현장 팬미팅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CGV 극장 생중계는 오는 8월 16일 오후 8시 전국 20여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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