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리가 키디비도 감탄한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 증명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로 샤프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gree.jpg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가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8월 11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다가 증명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재미로 찍었는데 증명사진은 믿을 게 못 된다. 여하튼 다음주 좋은 소식과 함께 오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리의 증명사진으로, 아이돌 못지않은 그리의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이네" "갈수록 잘생겨지네"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더니, 자극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를 본 래퍼 키디비는 "헤에? 대단해. 진짜 잘생겼다"는 댓글로 감탄했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nam3.jpg

 

namh.jpg

김구라, 최근 남희석에 저격당해 

그리의 증명사진이 화제를 모으면서 아버지인 김구라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 2015년 그리의 어머니이자 전 부인과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그리가 성장한 이후인 2020년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결혼식 없이 여자친구와 동거 중이다. 

 

김구라는 최근 개그맨 남희석에게 저격을 당해 화제를 모았다. 남희석은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들을 대하는 김구라의 태도에 대해 "배려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고, 남희석은 자신이 김구라를 공개 비판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김구라 측은 남희석의 공개 저격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나타내지 않았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