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한 옥주현이 바비인형 같은 각선미를 뽐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군살 없는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8월 7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마리 퀴리' 포토존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짧은 청치마를 입은 옥주현은 길고 얇은 다리로 마네킹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4월 자신의 인바디 측정표를 공개하며 몸무게가 62kg이라고 밝힌 옥주현은 "신체활동량 충분한 62.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며 공개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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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 만에 62kg→57kg, 비결은?
옥주현은 다이어트 시작을 알린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은 6월 초 "몸무게가 '레베카' 초반 때로 도달했다"며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57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옥주현의 몸매 비결 중 하나는 스타들이 사랑하는 '발레'다. 발레를 하면 몸의 대칭이 잡히고, 평소 사용하지 않는 신체 부위의 근육을 자극할 수 있어 탄탄하고 균형있는 몸매를 완성할 수 있다. 이밖에 옥주현은 헬스와 필라테스, 탄츠플레이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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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가진 옥주현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한다"며 "건강이 1순위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방법을 찾아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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