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놀이공원에서 교복데이트를 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다니엘이 2위를 기록했으나, 압도적인 표차이를 보이며 '대세 임영웅'의 진가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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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스타 임영웅이 놀이공원에서 교복 데이트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최근 '익사이팅디시'는 최근 '놀이공원에서 교복 데이트하고 싶은 스타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해당 투표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일주일간 실시됐다. 

 

1위는 5만4315표(99%)를 기록한 임영웅이 차지했다. 2위는 강다니엘이, 3위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각각 기록했다. 이밖에 배우 서강준, 방탄소년단 지민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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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선 3위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는 3위를 차지하며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지민의 뒤를 이었다. 지난 7월 30일까지 집계된 아이돌차트 7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그는 7만462표를 얻어 강다니엘, 지민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실질적인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는 강다니엘에 이어 임영웅이 2위를 기록, 지민에 앞섰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자로 현재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 고정 출연 중이며, 오는 8월 7일부터 재개하는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를 위해 리허설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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