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이 스타들의 특급 지원사격을 받는다. 진성, 한혜진, 조항조 등 트로트 전설들이 참여하는 데 이어 홍록기 김원효 김승현 소연이 MC를 맡는 것. 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은 오는 8월 14~15일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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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이 스타들의 특급 지원사격을 받는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1일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 방송인 홍록기, 개그맨 김원효, 배우 김승현, 가수 겸 배우 소연까지 MC로 출격,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은 앞서 트로트 전설인 진성, 한혜진, 조항조가 게스트로 출격해 김호중과 무대를 꾸민다고 해 큰 관심을 모은 데 이어 4명의 특급 MC 라인업까지 공개되며 개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은 코로나19 사태 속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킨 정부지침을 준수해 회당 1500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KBS아레나에서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4회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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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7~9일 '미스터트롯' 콘서트·14~15일 팬미팅→정규앨범 발매 

김호중은 오는 8월 7~9일 '내일은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에 일부만 참여한 뒤 14~15일 첫 단독 팬미팅과 정규앨범 발매까지 바쁜 8월을 보낼 예정이다. 김호중의 정규앨범에는 '대세' 작곡팀인 '알고보니 혼수상태(김경범 김지환)'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송대관, 홍진영, 신유 등 다수의 트로트 가수와 작업한 히트 메이커다. 이들은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의 정규앨범에 참여, '가인이어라' '서울의 달' 등을 만들었고, 영탁의 '찐이야', 정동원의 '효도합시다' 등을 작곡하며 트로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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