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가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 트롯맨 톱6으로 재정비돼 첫 방송을 한 가운데, 김호중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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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작별 인사 없이 하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 7월 30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트롯맨 톱6와 여신6의 라이브 대결이 펼쳐졌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에 맞설 여신6로는 가수 백지영, 린, 다비치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이 나섰다. 

그러나 이날 김호중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김호중이 군대 문제 등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여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의 녹화였지만, MC 김성주는 김호중의 하차와 관련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결국 팬들은 기사로만 김호중의 하차 소식을 접하게 된 것. '사랑의 콜센타'에서 활약한 김호중은 작별 인사 없이 프로그램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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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에 한혜진도 지원사격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이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가운데, 가수 한혜진이 소속사 식구이자 후배 김호중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선다. 

한혜진은 특별 게스트로 김호중과 선·후배 케미는 물론, 파워풀한 보컬로 현장을 찾은 이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진성부터 한혜진 등 초특급 게스트 라인업을 자랑하는 첫 단독 팬미팅을 위해 김호중은 현재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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