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8월 14~15일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김호중의 첫 팬미팅엔 진성이 지원사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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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8월 14일과 15일 KBS아레나에서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개최된다. 

 

앞서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은 오는 8월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티켓 판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오는 7월 29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우리家 처음으로'는 정부지침을 준수해 회당 1500석으로 4회에 걸쳐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우리家 처음으로'를 유치한 KBS아레나 측은 "지난 7월 10일 JTN 라이브콘서트를 통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 얼마든지 안전한 공연을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이번 공연도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모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다시 한 번 안전한 공연을 개최해 보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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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 지원사격

진성이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을 지원사격한다. 7월 28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 진성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4회 중 어느 회차에 출연할 지는 아직 미정이다"고 밝혔다. 

 

진성은 김호중과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태클을 걸지마' 듀엣 무대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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