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이 다이어트 3개월 만에 8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즈 시절을 되찾은 미모에 다이어트 비결에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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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3개월 만에 8kg을 감량한 후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오정연은 지난 7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제주집 오니 절로 코찡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오정연의 셀카가 담겼다. 차 안에 앉은 오정연은 상큼한 미소로 손가락 'V'를 하고 있다. 

 

또 "오구오구 이쁜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진돗개와 함께한 사진도 게재했다. 민소매 원피스로 군살 하나 없이 하얀 피부와 몸매를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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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다이어트 비결은? '저탄고지' 식단 

오정연은 지난 7월 6일 방송된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결을 언급했다. '저탄고지(적은 탄수화물 높은 지방)' 식단이 그 비결로, 오정연은 오픈 샌드위치, 단호박찜,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 등 다이어트 도시락을 공개했다. 

 

"치즈도 살찌지 않냐"는 질문에 그녀는 "치즈가 좋은 지방이 있고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며 "우리 몸의 에너지원을 탄수화물에서 지방으로 바꿔주는 식단"이라고 소개했다. 

 

오정연은 식단뿐만 아니라 필라테스로 지금의 몸매를 가꾸고 있다. 최근 탄탄한 등근육과 복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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