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이재룡과 의외의 친분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형님 동생 이제 하고 싶은 노래하며 살고 있습니다"라며 이재룡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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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배우 이재룡과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김호중은 7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재룡이 형님. 입이 닳도록 넌 한다!!! 열심히 살자 해주셨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형님 동생 이제 하고 싶은 노래하며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김호중과 어깨동무를 하고 셀카를 찍는 이재룡의 모습이 담겼다. 밀착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찐' 친분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김호중은 해시태그로 "재룡이 형님 사랑합니다. 먹을 거 사주셔서 지금 호중이가 있어요. 오케이오오오옹케이"라고 이재룡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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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잇따른 논란에 사과 "잘못된 일 바로잡겠다" 

김호중은 최근 전 매니저로부터 피소를 당하고, 어머니가 팬들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등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팬카페를 통해 "어머니를 대신해 사과드린다.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쓰겠다" "잘못된 일은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 사과 입장을 밝혔다. 

또 전 매니저와의 갈등엔 "만나서 대화로 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동고동락하며 도와준 형님들에게 저는 지금도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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