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진행 중임을 알리듯 셀카를 게재해 누나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그윽한 눈빛은 섹시미까지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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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성공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7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 위에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 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라는 가수 황규영의 '나는 문제 없어' 가사 일부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게재된 셀카는 차량 안에서 찍은 김호중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호중은 흰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날렵해진 턱선과 더 선명해진 이목구비, 그윽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단추도 풀며 더욱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해시태그로 "고맙소 오늘도 힘내요 오케이오오오오오옥카이 지치고힘들땐내게기대"라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덧붙였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올라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8월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미스터트롯' 멤버 중 제일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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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꼬꼬마 시절', 돌고래 소리 유발 

김호중이 최근 게재한 '꼬꼬마 시절' 리틀 김호중의 모습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지난 7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있잖아...500cc 잔에 얼음 7개 넣고 야쿠르트 5개랑 밀키스 조금 넣어서...크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어린 시절 요쿠르트를 입에 물고 앙증맞은 미소를 짓는 리틀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어린 시절 사진을 소환하며 다이어트 중인 고통을 잊으려 한 것. 사과 머리를 한 김호중의 꼬꼬마 시절에 팬들은 "너무 귀여워"를 연발하며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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