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시어머니이자 진화의 어머니인 '함진마마'가 다이어트 성공 후 원피스를 입고 회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30대라 해도 믿을 만큼 날씬하고 어려진 외모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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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시어머니이자 진화의 어머니인 마마가 다이어트 성공 후 회춘한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함소원은 6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어머니가 촬영 중인 짤막한 영상과 함께 "시엄마 자매같은 시엄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올렸다. 영상 속 마마는 하늘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입고 수줍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라 해도 믿을 정도로 날씬하고 어려진 외모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인친들은 "마마 너무 예쁘세요" "마마 너무 날씬하세요" "어머 마마 너무 예뻐요. 진짜진짜 팬이에요" "시어머니 너무 예뻐요. 자매같은 시어머니" "넘 멋지세요" "마마 배 어디로 갔나요. 다이어트 이렇게 빠르게 되기 있나요. 공유 좀 해주세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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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시어머니, 대륙 스케일 큰손…담석 제거 수술 후 되찾은 미모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딸 혜정과 함께 '아내의 맛'에 고정 출연, 다문화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진화의 어머니이자 함소원 시어머니인 함진마마는 대륙 스케일의 큰손과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고, 코로나19가 겹치며 아들 내외와 같은 집에 머물고 있다. 

함진마마는 최근 담석 제거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부쩍 살이 빠진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진마마는 개인 SNS도 개설했다. 함진마마의 SNS는 개설한 지 일주일 만에 1만4000명의 팔로워 수를 보유,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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