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와 김지호 등 마흔파이브 멤버들의 운동 효과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지호는 35kg을 감량해 충격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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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와 김지호가 3개월 만에 다이어트로 달라진 체중 변화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6월 14일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길 참 잘했죠잉. 그동안 옷 입고 있어서 잘 몰랐죠?"라며 "나이 40 요즘은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인생에 가장 중요한 나이 아니겠습니까? 마흔이들에게 자극을 준 #마흔파이브 진짜 수고했다. 도움 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시는 저때로 돌아가지 않으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해시태그로 '심진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치승 동은봇 허닭 아리스피트니스 정인철 오중석 작가님 내 지인들' 등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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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3개월 전 바지 입으니 '전과 후 확연' 

지난해 10월 마흔파이브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가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권유받고 3개월 동안 운동에 돌입했다. 가장 큰 변화를 이룬 주인공은 김지호였다. 

 

김지호는 3개월 전 114kg에서 35kg을 감량해 79kg이 됐다. 지난 6월 14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마흔파이브가 대회 출전을 앞두고 프로필 촬영을 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김지호는 3개월 전 입었던 바지를 입고 나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람 한 명이 빠져나온 듯 헐렁한 바지는 그간의 노력을 짐작케 했다. 김지호의 노력이 공개된 순간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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