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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살을 빼고 예전의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구혜선은 지난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새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구혜선의 얼굴이 담겼다. 다이어트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끈다. 

구혜선은 지난달 자신의 두 번째 초대전 '항해-다시 또다시' 기자간담회에서 다이어트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엔 포털사이트 프로필 사진을 교체하고 소속사 역시도 HB엔터테인먼트가 아닌 구혜선필름으로 바꿔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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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과 불화 진흙탕 싸움→영국 어학연수 후 작가로 활동 

구혜선은 지난해 전 남편인 배우 안재현과 불화를 폭로해 충격을 줬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불화는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다. 구혜선은 이후 방송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재현에 대한 폭로를 하게 된 이유 등을 솔직하게 언급하기도 했다. 그녀는 진흙탕 싸움이 잠잠해진 뒤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고, 성균관대에 복학했다. 작가로도 멈추지 않고 활동 중이다. 

어학연수를 마친 후 구혜선은 기자간담회에서 안재현과의 소송에 대한 질문에 "그와 관련된 질문이 나올 줄 알고 집에서 연습했지만, 마땅한 답을 찾지 못했다"며 "별 생각 없이 미래의 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별히 전해드릴 수 있는 소식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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