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복면가왕'의 판정단으로 변신한다. 그는 첫 판정단 출연에도 예리한 추리력과 예능감을 방출한다고. 지난주 예고편에서 김호중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그 이유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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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변신한다. 오는 6월 1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128대 가왕 '방패' 최재림의 2연승을 저지하고 새로운 가왕석을 차지한 '진주'의 첫 번째 방어전이 시작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21인의 스페셜 연예인 판정단으로 '한후1++'로 가창력을 입증한 김호중을 비롯, 레드벨벳 슬기, EXID 솔지, 코요태 신지, 베이비복스 이희진, 프로싸움꾼 개그맨 안일권, 개그우먼 이수지, 래퍼 서출구-칸토, 태사자 김영민, 골든차일드 지범 장준, 윙크 강주희 강승희가 합류, 추리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김호중은 첫 판정단 출연에도 예리한 추리력과 예능감까지 방출한다고. 지난주 예고편에서 김호중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그 이유에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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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오늘(12일) '전참시' 녹화 참여…바쁜 일상 공개 

김호중은 오늘(6월 12일) 진행되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다. 그는 지난 6월 3일 '트바로티 김호중 1st 게릴라 드라이브 스루 팬사인회'부터 자신의 일상과 매니저와의 호흡을 카메라에 담았다. 

 

최근 '전참시'에는 김호중 뿐아니라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이찬원을 위해 임영웅, 영탁, 김희재 등 트롯맨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더욱 풍성한 '전참시'를 완성했다. 김호중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으로 바쁜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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