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다이어트로 전보다 더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주현의 달라진 모습에 이진 성유리 양파 등 동료 연예인들은 "심하게 예쁜데?"라며 엄청난 관심을 쏟아냈다. 옥주현은 62kg인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도전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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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주현은 6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선호하지 않는 계절이 가까이 왔나 보다. 내 기준에 낭만 없는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그녀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난 블랙 수영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스태프로부터 액세서리 착용 등 관리를 받고 있다. 활짝 웃는 얼굴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드러난다. 

 

사진을 본 핑클 이진은 "이 사진 마음에 든다"라는 댓글로 관심을 보였고, 성유리는 "이렇게 예쁘시면 반칙"이라고 반응했다. 가수 양파는 "좀 심하게 예쁜데?"라며 옥주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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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자기 관리 끝판왕...62kg 몸무게 공개→다이어트 선언

옥주현은 핑클 데뷔 당시 70kg에 육박했지만, 무려 22kg을 감량해 20년 동안 요요 없이 유지하며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녀가 남긴 '먹어봐야 어차피 내가 아는 그 맛'이라는 명언은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바이블로 통한다.

 

앞서 옥주현은 62kg인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 57kg까지 다이어트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9일엔 탄탄한 등근육이 드러난 운동 영상을 게재,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말린 어깨와 살짝 둥글었던 등이 판판해져서 원래 내 쉐입의 댄버스옷 등판이 이제 맞지 않아 옷은 수선을 떠남. 아 너무 신나는 것"이라면서 살이 빠진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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