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모델 뺨치는 슈트핏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비현실적인 소두와 다리길이에 놀라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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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모델 뺨치는 슈트핏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지난 6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날씨 비온 뒤 맑음"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블랙 슈트를 차려입고 오른쪽 다리를 앞으로 살짝 내민 상태에서 두손을 주머니에 찔러넣은 모델 포즈를 취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비현실적인 머리 크기와 몸 전체의 3/4을 차지한 다리길이가 시선을 끈다.

임영웅은 이날 합천 해인사에서 열린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콘서트에 참석했다.

임영웅의 전신샷을 본 팬들은 "아니 오빠 다리길이 무엇? 다리길이 이메다가 확실하네요 진짜" "기럭지 뭐야? 다리길이 뭐야? 임영웅 사랑해" "아 미쳤다. 너무 멋있다" "꺅! 히어로 멋짐 뿜뿜. 해인사에서도 멋짐은 여전하네요" 등 환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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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4월 가수 브랜드평판서 BTS이어 2위-5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4위 "국민가수의 위엄"

'미스터트롯' 우승자인 임영웅이 국민가수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4월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방탄소년단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그는 5월 1주차 아이돌차트에서 평점 랭킹 4위에 오르며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돌차트 1위는 강다니엘, 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3위는 방탄소년단 뷔로 모두 톱아이돌 멤버들이다. 트로트가수인 임영웅이 아이돌차트에 이름을 올린 것자체가 사건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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