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vs 김호중, 커피향 날 것 같은 스타 1위 접전… 톱7 모두 순위 10위 진입

2020-11-21 20:52 본문보기

독자리뷰 총1건

            

  • 01.cho9200 ( 2020-11-22 )
    임 영웅, 이름그대로 이시대의 영웅이다. 영웅이는 노래하나는 참, 잘 부른다.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듣는 사람이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다. 마치 노래를 내려 놓고, 한소절 한소절을 음미해 가며 부르는듯한 창법에는 군살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런데 영웅에게는 히트곡, 국민애창곡이 아직은 없다. 현재 까지 발표된 본인의 노래? 인기 순위 그거 거품이며 가짜이다. 무슨말인고 하니, 나훈아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나, 남진의 가슴 아프게 같은 히트곡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트로트를 불러야 한다! 현재 이것 저것 잡탱이를 부르는데 이건 시간낭비이다. 이는 다시말해서 아직 빅 히트곡이 없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따라서 흥얼대야 그게 빅히트곡이지 인위적으로 뛰워주어서 히트곡은 단명하고 만다! 대작곡가, 올드 작곡가, 명성이 있는 작곡가를 찾아가라! 아직도 많이 생존해 있다! 전통 트로트를 빅히트 시켜라! 임영웅의 외모에는 아직도 젖살이 붙어 있어 강렬한 남성미나 쾌남형이 아니다. 그냥 아이같은 모습이다. 현재 주변의 있는 사람들보다는 보다 차원이 높은 조언자, 스승이 필요할 때인데...... 남진, 나훈아, 이미자 패티김 같이 ......... 호중이 과부, 유부녀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조영남을 찾아가서 노래하는 법을 좀 배워라! 스승이 없는 사람, 단명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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