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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288] 프렌치 브런치 ⑥ 버터레터스 샐러드

2021-02-24 09:13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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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식 브런치는 레시피가 간단한 것은 물론 양념을 절제하고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것이 장점이다. 한국의 로컬 푸드로 만든 프렌치 건강 브런치로 봄날을 더욱 여유롭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지.

버터레터스샐러드.jpg

 

버터레터스 샐러드

“ 버터레터스는 프랑스에서 즐겨 먹던 채소인데 요즘은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은데 일반 쌈 채소에 비해 쓴맛은 없고 고소한 맛이 강하다. 오렌지와 짭짤 토마토를 곁들여 샐러드를 만들면 봄철 미각을 깨우기에 제격이다. 간단하게 발사믹소스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드레싱을 만들어도 좋고, 겨자와 식초, 올리브유, 다진 양파를 섞어 이탈리안 드레싱을 만들어 뿌려 먹어도 맛있다.”

 

기본 재료

버터레터스 ½통, 오렌지·짭짤 토마토 ½개씩
이탈리안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00㎖, 다진 양파 1큰술, 겨자소스·비정제 설탕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버터레터스는 씻어 얼음물에 담갔다가 꺼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둔다.
2 오렌지는 속껍질까지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짭짤 토마토는 꼭지를 딴 후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입구가 큰 병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다진 양파, 겨자소스, 비정제 설탕,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흔들어 이탈리안 드레싱을 만든다.
4 접시에 ①과 ②를 담고 이탈리안 드레싱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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